리바트. 용인 전시장 리뉴얼 오픈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3.12.05 09:50  수정 2013.12.05 09:57

종합 홈인테리어 매장으로 탈바꿈

리바트는 5일 용인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인전시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가정용가구, 주방가구와 함께 홈스타일 생활소품을 공간별로 전시한 종합 홈인테리어 매장으로 탈바꿈 됐다.

또한 매장 아래층에는 일부 스크래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는 아울렛 상설매장도 운영 중이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용인전시장에서만 오는 31일까지 직영점 전용가구 및 홈스타일 생활소품 전 품목을 10% 할인하고 침실, 소파, 거실 등 8종 품목에 대해서는 최대 20% 기념세일을 진행한다.

또 500만원 이상 리첸 헤리티지 주방가구 구입시 쿠첸 IH스마트 렌지를 무상제공하고 매주 조명이나 컵, 이불들의 홈스타일 제품들을 1만원, 2만원, 3만원 균일가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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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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