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우정혁신도시 KCC 스위첸' 9일만에 계약 완료

최용민 기자

입력 2013.12.06 09:51  수정 2013.12.06 09:58

KCC건설은 울산 우정혁신도시 B-2블록에 공급한 ‘우정혁신도시 KCC 스위첸’ 아파트가 9일 만에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우정혁신도시 KCC 스위첸’은 우정혁신도시의 마지막 민간물량으로 특별공급에서만 공무원 및 특별공급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전체 물량 중 90% 이상이 소진됐다.

특히 이후 일반청약에서는 총 3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430명이 신청해 평균 90.2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84㎡A타입은 1660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올해 분양한 아파트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곳이 큰 인기를 끈 이유는 우정혁신도시내 마지막 민간물량이라는 점과 인기 높은 전용 84㎡구성과 KCC건설만의 신평면 4BAY로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분양에 들어서기 전부터 시작된 뜨거운 반응이 오픈 후에도 지속되면서 청약결과까지 높아 조기 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우정혁신도시 KCC 스위첸은 지하 1층 ~ 지상 11층 12개동 전용 84㎡ 총 424가구로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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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민 기자 (yong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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