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외출’ 김선영…사상 초유 용문신 그녀
배우 김선영이 영화 ‘화려한 외출’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한다.
영화 ‘화려한 외출’ 제작진은 6일 배우들의 파격적인 노출이 포함된 섹시 스틸컷을 공개했다.
특히 19금 연기를 선보이는 김선영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는 상황이다. 김선영은 지난달 22일 열린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사상 초유의 용문신을 몸에 그리고 나와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한편, 고경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화려한 외출’은 작곡가 희수(김선영)가 19살 소년(변준석)에게 음악을 가르친다는 핑계로 여자를 알려준다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5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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