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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오페라의 유령' 라운.G서 예매 50% 할인


입력 2013.12.18 19:44 수정 2013.12.18 19:51        윤정선 기자

첫 공연 최대 50% 할인, 내년 3월 23일까지 할인 혜택 제공

비씨카드로 '오페라의 유령' 예매 시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비씨카드

비씨카드가 '라운.G' 회원의 문화생활을 적극 지원한다.

비씨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는 내년 2월24일까지 문화생활 혜택 서비스 플랫폼 라운.G에서 '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을 예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라운.G 회원은 내년 2월25일 대구에서 막을 올리는 '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 티켓을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신규 U클래스 연 회원 가입 시 A,B석 50% 할인 △기존 U클래스 회원 혹은 BC VIP카드(연회비 12만원 이상·플래티늄, 다이아몬드, 시그니처, 인피니트) 회원 40% 할인 △O클래스(BC카드 미소지자)와 L클래스(BC카드 소지자) 회원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아울러 내년 2월27일부터 3월23일까지 공연하는 '오페라의 유령' 티켓을 예매할 경우 △모든 회원 10% 할인 △U클래스 회원 혹은 BC카드 VIP 카드(연회비 12만원 이상·플래티늄, 다이아몬드, 시그니처, 인피니트) 회원 20% 할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원효성 비씨카드 부사장은 "고객들이 특별한 공연을 특별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라운.G'만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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