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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입국, 패딩 점퍼-가방 모두 핑크 "역시 추블리~"


입력 2013.12.20 15:55 수정 2013.12.20 16:01        문대현 인턴기자
추사랑 입국 ⓒKBS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함께 입국했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2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홀에서 진행되는 ‘2013 KBS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분홍색 패딩점퍼와 가방으로 한껏 멋을 낸 추사랑은 캐리어에 올라탄 채 귀엽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추사랑은 공항에 모인 많은 취재진들과 사람들에 놀라 추성훈의 품으로 수줍게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정말 귀엽다”, “추사랑 상 받았으면 좋겠다”, “추사랑 국민아기 등극”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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