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시스루 입고 볼륨몸매 과시 “근거 있는 가슴 자신감”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1.09 13:59  수정 2014.01.22 01:03
예원 ⓒ 예원 트위터

예원 과거사진이 화제다.

예원은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원은 “나는 가슴에 자신이 있다. 속옷 모델로도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육감돌보다 육덕이나 후덕으로 많이 불린다”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예원의 과거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예원은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원은 시스루로 이루어진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볼륨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거 있는 가슴 자신감이다” “예원 몸매 정말 대박인듯” “육감적인 몸매네” “이러다 성인돌 되겠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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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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