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언니 “동생 다리보다 내 다리가 예뻐”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23 14:26  수정 2014.02.22 12:55
김성령 언니 김성진 씨. (SBS 영상 캡처)

배우 김성령의 친언니 김성진 씨가 첫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만큼 우월한 스타의 가족들을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작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성령의 언니 김성진 씨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성진 씨는 김성령과 함께 화보를 찍을 만큼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김성진 씨는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이 미스코리아에 나갈 때 지정 수영복잉 있었다. 그걸 서로 입어보고 전신 거울로 보고 그랬다”면서 “그 때 ‘네 다리보다는 내 다리가 낫다’고 했었다”고 은근히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진 씨 외에도 가수 박학기의 딸, 고준희의 어머니, 추신수의 아내, 이휘재의 아내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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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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