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클라라 첫 등장부터 파격, 최진혁 휘둥그레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4.01.25 13:53  수정 2014.01.25 14:00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섹시미를 발산한 클라라(tvN화면캡처)

클라라가 '응급남녀'에서 첫 등장부터 섹시미를 과시했다.

24일 첫 방송된 tvN '응급남녀' 1회에서는 오창민(최진혁 분)이 한아름(클라라 분)을 보자마자 한 눈에 반해 작업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창민은 첫 출근을 하던 한아름을 보자 눈이 휘둥그레졌고, 이내 다른 마음을 품게 된다. 미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한아름은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 특히 클라라는 캐릭터에 맞게 가슴골이 노출된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결국 오창민은 한아름에게 자신이 레지던트라고 거짓말해 전화번호를 따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알고 보니 오창민 역시 아름과 같은 인턴이었던 것. 이에 한아름은 오창민에게 "레지던트라고 하지 않았냐"고 따져 물어 당황케 했다.

한편 '응급남녀'는 송지효-최진혁이 이혼 후 6년 만에 응급실 인턴으로 다시 만난다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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