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작년 영업이익 299.5% 증가한 127억원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4.02.07 10:42  수정 2014.02.07 10:49

가정용 가구 매출 증대 영향

리바트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27억원으로 전년대비 299.56%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545억원으로 9.8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8.63% 증가한 61억원을 기록했다.

리바트는 "가정용 가구 매출 증대에 따른 수익 증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바트는 이날 주당 6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10억104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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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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