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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주연 ‘피끓는 청춘’ 개봉 3주만에 VOD서비스 시작


입력 2014.02.12 15:45 수정 2014.02.12 15:52        문대현 인턴기자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피끓는 청춘’을 집 안에서 볼 수 있게 됐다.

12일 KT의 IPTV서비스 올레TV는 이종석, 박보영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피끓는 청춘’의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거북이 달린다’의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배경으로 여자 일진 영숙(박보영)과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의 로맨스를 다룬 영화다.

한편 ‘피끓는 청춘’은 11일까지 누적 관객수 총 166만1592명을 기록하고 있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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