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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논란, 이벤트야? 성인용 게임이야? "오빠 시키는대로..."


입력 2014.02.13 03:23 수정 2014.02.13 03:30        김명신 기자
스텔라 논란 ⓒ 뮤직비디오 캡처_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스텔라가 이번에는 이벤트 논란까지 불거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뮤직비디오와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19금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공식 페이스북에 '오빠, 시키는 대로 다 해줄게-마리오네트'라는 이벤트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이 이벤트는 댓글을 남긴 네티즌의 요구사항을 스텔라 멤버들이 들어주는 것으로, '좋아요' 수에 따라 사진 모자이크가 지워지는 방식이다.

더욱이 사진은 멤버들이 란제리 룩을 입은 모습으로, 일각에서는 이벤트가 아닌 성인용 게임이 아니냐는 비난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청순했던 과거 활동 모습이 더 낫다", "도를 넘어선 19금", "노이즈 마케팅이 너무 심하다", "예쁜 걸그룹이었는데 안타깝다" 등 의견을 전하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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