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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문소리 폭로 "결혼 후 몰래 모텔 가려다 들통"


입력 2014.02.15 16:03 수정 2014.02.15 16:24        김명신 기자
마녀사냥 문소리 ⓒ 방송캡처

배우 문소리가 남편인 영화감독 장준환과의 결혼 전 웃지 못할 비화를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한 문소리는 "결혼하기 전 얼굴이 알려져 장준환 감독과 모텔은 갈 수 없었다. 그래서 결혼 후 남편과 남들 모래 모텔을 한 번 가보자고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누가 좋은 모텔을 소개해주길래 술을 한 잔 하고 대리 기사를 부른 뒤 모자를 눌러 쓰고 뒷자리에 앉아서 갔다". 하지만 내려서 계산을 하니깐 대리 기사 아저씨가 '좋은 밤 되십시오 문소리 씨'라고 해서 정말 놀랐다"고 회상했다.

문소리는 "남편은 그 와중에 기사에게 가서 '제가 문소리 씨 남편인데요'라고 설명을 하더라"라며 당시 에피소드를 전해 폭소케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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