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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선정성 논란, 뮤비 속 파격 포즈 어땠길래…"민망 수준"


입력 2014.02.17 13:22 수정 2014.02.17 13:51        김명신 기자
ⓒ 선미 보름달 뮤직비디오 캡처

선미가 신곡 '보름달'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때아닌 선정적 논란에 휩싸였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선미는 엉덩이를 겨우 가린 원피스 차림으로 쩍벌은 기본으로 농익은 안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허리춤이나 소파 신 등 다소 선정적이라는 지적 역시 이어지고 있다.

타이틀 곡 '보름달'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 한 곡으로 섹시한 분위기가 감도는 브라스와 기타사운드 리드와 어우러진 선미의 보이스가 더욱 매력적인 곡이다. 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식을 치른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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