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항공부터 렌터카까지 '봄 패키지' 출시

김해원 기자

입력 2014.02.17 14:55  수정 2014.02.17 15:01

객실 2박, 아시아나 2인 왕복권, 렌터까지 '한번에'

제주신라호텔(총지배인 조정욱)이 항공, 숙박, 식사, 렌터카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스프링 에어카텔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스프링 에어카텔 패키지’는 신라호텔 본관 스탠다드룸 산전망 객실 2박과 아시아나 2인 왕복 항공권이 포함돼 있다. 다음달 2일부터 5일, 10일부터 12일, 17일부터 18일, 25일, 30일 출발 시만 투숙 가능하다.

패키지 고객은 투숙 중 횟수에 관계 없이 실 내,외 온수풀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밤 12시까지 개방된다. 풀사이드 야외 무대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는 월드 뮤직 페스티벌을 감상하며 낭만적이고 이국적인 밤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최대 6시간까지 신라호텔의 렌트카 서비스인 S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이용시간 3시간 전까지 ‘라운지 S’에서 미리 예약하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S카 이용 시 보험료, 유류비 등 모든 비용은 호텔측에서 지불하기 때문에 고객은 여행비 절감과 시간 절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조식 2인, 객실 인터넷 무료 혜택 등이 포함돼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해원 기자 (lemir0505@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