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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상화 발 공개…의외로 매끈·관리도 OK!


입력 2014.02.18 14:06 수정 2014.02.18 12:13        김봉철 넷포터
이상화 발 공개(SBS 화면캡처)

'빙속여제' 이상화가 금메달의 원동력인 맨발을 공개했다.

이상화는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in 소치'에 출연해 이번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까지의 과정과 이로 인한 압박감, 스트레스 등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이상화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발을 공개하며 "나도 굳은살이 있는 발 사진을 봤다. 하지만 내 발은 예쁘게 생긴 발이다. 아름다운 발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MC 이경규는 "발을 한 번 봤으면 좋겠다"고 제안했고, 망설인 이상화는 손수 양말을 벗고 매끈한 발을 공개했다. 이에 MC 성유리는 “예쁘다. 발이 매우 관리가 잘 된 것 같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이상화는 어린 시절 어려웠던 가정형편 때문에 더욱 이를 악물고 연습에 임했다는 과거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이상화의 어머니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융자를 받았다. 한 달에 전지훈련비용 등 들어간 돈만 10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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