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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시청률 28,6%, 자체최고 경신…'적수가 없다'


입력 2014.02.26 14:53 수정 2014.02.26 15:01        문대현 인턴기자
'기황후'가 자체시청률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_MBC '기황후' 화면 캡처

'기황후'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 치웠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 '기황후' 33회는 2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31회가 기록했던 기존 최고시청률 26.6%보다 2%포인트 높은 기록이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

이날 방송에서는 타나실리(백진희)가 사냥대회 중 기승냥(하지원)에게 독화살을 쐈다. 하지만 타환(지창욱)이 대신 독화살을 맞아 기승냥은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태양은 가득히'는 5.2%, SBS는 '아직 못다한 따뜻한 말 한마디'는 5.7%를 기록했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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