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스틱커피 ‘모던’, 출시 4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김평호 기자

입력 2014.02.28 10:16  수정 2014.02.28 10:26

국내 던킨 로스팅센터에서 공급한 신선한 원두 사용

‘모던아메리카노’, ‘모던돌체크레마’ 등 2종 선봬

던킨도너츠 모던커피 ⓒ 비알코리아

던킨도너츠의 인스턴트 커피 ‘모던’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국내 런칭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해 처음 선보인 ‘모던’이 출시 4개월 만에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던(MO.DUN)’은 동결건조 방식을 통해 원두의 풍부한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믹스 커피 제품으로, 제품명은 ‘현대적인’을 뜻하는 모던(Modern)과 브랜드명인 던킨(DUNKIN)이 합쳐진 것이다.

특히 ‘모던’은 ‘던킨’의 커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원두를 미세하게 분쇄하는 마이크로 그라인딩 공법을 사용, 던킨 매장에서 사용하는 최고급 원두를 직접 갈아 넣어 소비자들이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깊고 진한 커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글로벌 브랜드 최초로 국내에 설립된 던킨도너츠 로스팅센터에서 생산하는 최상의 원두를 사용해 맛과 향이 풍부하고 진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모던’은 제품 개발 과정에 2011년 한국바리스타 챔피언십 1위 이세나 바리스타가 참여해 커피의 맛과 향, 밸런스의 조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질소 충진 포장으로 신선함과 깊은 커피향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모던은 던킨도너츠의 오랜 커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스틱 커피로도 깊고 풍부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간편하게 던킨 커피의 고유한 맛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아메리카노 타입의 ‘모던아메리카노’와 설탕과 크림이 함께 들어가 부드러운 ‘모던돌체크레마’ 등 총 2종을 선보이고 있다.

‘모던아메리카노’는 고소하고 진한 원두의 향을, ‘모던돌체크레마’는 부드럽고 깔끔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모던아메리카노 20g(2gx10개입)에 4500원, 모던돌체크레마 130g(13gx10개입)에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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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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