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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집공개, 아토피 딸 위한 전원주택 살펴보니 '부러워'


입력 2014.03.04 11:16 수정 2014.03.04 11:22        부수정 기자
이창훈 집공개_방송 캡처

배우 이창훈이 집을 공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서울을 벗어나 전원주택으로 이사한 이창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이창훈은 딸을 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창훈의 집은 공기 좋고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그는 "이사한 후에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딸의 아토피도 많이 좋아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집 내부도 친환경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새가구 증후군으로 고생할 딸을 배려해 아토피에 좋은 원목 가구들로 가득 채운 것.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에는 딸을 위한 계단보호문까지 있었다.

또 이창훈은 방탄 유리로 된 샤워 부스, 모서리 보호 쿠션 등 집안 곳곳에 어린 딸을 위한 안전 장치를 설치했다.

이창훈은 "이 집은 딸 효주를 위한 효주에 의한 집이다"라며 딸에 대한 무한사랑을 드러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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