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16살 연하 아내 공개…'핫팬츠 각선미+손예진 닮은꼴'
배우 이창훈의 아내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창훈의 가족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아내와 딸과 함께 워터파크를 찾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6살 연하인 아내 김미정 씨는 핫팬츠와 긴 티셔츠, 모자로 무장한 워터파크 패션을 선보이며 빼어난 각선미와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아이를 출산한 엄마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매끈한 각선미와 날씬한 몸매, 배우 손예진을 닮은 듯한 외모가 탄성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창훈 아내 완전 예쁘다", "아이 엄마 맞아?", "이창훈 아내 레전드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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