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가평별장 도둑 침입 CCTV "왜 카메라만 노렸나"
배우 장동건 고소영 별장에 도둑이 침입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5일 전날 오후 9시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 소유의 별장에 도둑이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1층 거실 진열장에 놓여 있던 카메라 3대를 훔쳐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8대를 확인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탐문 수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건 고소영의 가평 별장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난 2009년 매입한 건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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