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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윤도현 "6일 출국, 영국-미국서 YB 알릴 것"


입력 2014.03.05 16:32 수정 2014.03.05 16:46        부수정 기자
컬투쇼 윤도현 미국진출 ⓒ 데일리안 DB

가수 윤도현이 해외 진출 계획을 밝혔다.

윤도현은 5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해외 진출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윤도현은 해외 진출 계획과 관련해 "내일 출국한다. 얼마 전에 싱글을 냈다. 더그 골드스틴과 5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고 영국과 미국에서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더그 골드스틴은 세계적인 록밴드 건스앤로지스의 전성기 시절 매니저다. 더그 골드스틴은 지난해 윤도현을 만나 해외 활동을 제안했고 윤도현은 그의 적극적인 제안과 구체적인 계획을 듣고 손을 잡았다.

윤도현은 "최근 케이팝이 유명해졌지만 우리는 케이팝 카테고리에서 조금 벗어난다. 정공법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YB의 이름을 알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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