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민 모두투어 사장 "올해 브랜드 혁신 글로벌 여행기업 도약"

김영진 기자

입력 2014.03.21 13:14  수정 2014.03.21 13:15

제25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이 올해는 브랜드 혁신과 매출신장을 통한 글로벌 여행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이날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 2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여행시장은 중국AI, 일본 방사는 재이슈화, 필리핀 태풍피해 그리고 태국 반정부 시위 등 대내외적인 악재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을 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는 브랜드 혁신과 매출신장을 통한 글로벌 여행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이상호 사외이사와 이혁기 상근감사가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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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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