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기념 골드·실버바 판매
골드바 4종, 실버바 2종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정 판매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골드·실버바를 판매한다.
신한은행은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골드바 4종(1kg, 100g, 37.5g, 5g)과 실버바 2종(1kg, 100g)으로 단품과 세트로 한정판매 한다고 27일 밝혔다.
개인뿐만 사업자도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실시간 국제 가격과 원달러 환율에 따라 변동되며 개인 고객들은 구매 후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에 다시 매도할 수 있다.
특히 6종 세트 중 선착순 100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동일 일련번호의 골드·실버바와 고급 우드 보관케이스를 증정한다.
6월 30일까지 기념바 구매 고객 등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입장권, 신라호텔패키지 상품권, 외식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03년부터 국내 은행권 최초로 골드바 판매를 시작했고 국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 사상 최초로 주화형태가 아닌 바(bar) 형태의 투자용 공식 기념 골드·실버바를 판매한다"면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실물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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