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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공시서류 제출 '신 DART 편집기' 제공


입력 2014.03.31 12:00 수정 2014.03.31 10:24        김재현 기자

공시서류 제출인 DART 접수홈페이지 접속 신 편집기 다운로드 가능

금융감독원은 31일 공시서류 제출인을 위한 새로운 'DART 편집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시서류 제출인은 누구나 금감원 DART 접수홈페이지(filer.fss.or.kr)에 접속해 '신 DART 편집기'를 다운로드 받아 사용가능하다.

DART(Data Analysis Retrieval and Transfer Syste)는 공시서류 작성용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신 DART 편집기는 공시서류 제출인이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사용하는 전자문서 작성도구다.

이번 신 DART 편집기는 기존 DART 편집기와 내달 4월까지 2개월간 병행해 실시한 후 5월2일부터 본경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금감원은 4월 중 공시서류 제출인을 대상으로 '신 DART 편집기'를 이용한 전자공시문서 제출요령 추가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다음달 15일부터 17일(오후 2시)까지 금감원 2층 강당에서 총 3회 실시된다. 참가 신청은 DART 접수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김재현 기자 (s89115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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