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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박잎선 "만난 지 1주일 만에 동거…5년째 각방" 왜?


입력 2014.03.31 16:48 수정 2014.03.31 16:49        부수정 기자
'집밥의 여왕' 송종국 박잎선_방송 캡처

축구 해설위원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송종국과의 연애 스토리를 고백했다.

박잎선은 29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송종국과 결혼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이날 박잎선은 "친구들이 많은 자리에서 오빠(송종국)를 알게 됐고, 내가 먼저 대시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다음날부터 매일 만났다. 일주일 만에 바로 동거를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결혼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양가 부모님의 허락도 받은 상태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박잎선은 또 결혼 23년차인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침실을 본 뒤 "오빠(송종국)가 너무 예민해서 잠을 못 자면 다음날 경기를 망친다. 그렇게 5년을 살다보니까 따로 자는 것이 더 편하다"고 말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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