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에 가까워 소화가 잘되고 알레르기 걱정이 없는 산양분유가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자사 대표상품인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은 세계적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농약, 항생제, 인공사료, 성장호르몬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계절 100% 자연방목한 산양원유를 원라인(One-Line)공법으로 만들기 때문에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 프리미엄분유다.
모유와 같이 천연 A2 Milk인 산양유는 단백질 지방 구성이 모유에 가까워서 유단백 알레르기나 소화장애의 염려가 적고, 천연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탈지하지 않은 산양원유로 직접 만드는 후디스 산양분유에는 이러한 장점들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즉, 소화가 어려운 α-S1 카제인이 거의 없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β-락토글로불린이 적다. 여기에 소화가 잘 되는 MCT(중쇄지방산)가 들어있고 지방구 부피도 작아서 아기도 소화가 쉽게 빨리 되고 황금변을 보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초유성장인자 IGF/TGF를 비롯해 뉴클레오타이드, 스핑고마이엘린, CLA, 폴리아민 등 13가지 기능성 모유성분이 천연으로 들어있다.
아울러 후디스 산양분유는 업계최초로 로하스인증을 받았고, 국내 유아식 중 유일하게 뉴질랜드 정부가 부여하는 실버펀 마크를 획득한 제품으로 국내최초 10년간 1000만캔 이상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WHO/FAO의 Codex(국제식품규격)에서 인정한 모유대용식일 뿐만 아니라, 2013년 유럽식품안전청(EFSA)에 유아식원료로 정식 등재됨으로써 품질과 안전성을 전세계에서 공인받았다”며 “국내에서는 10년간 수많은 엄마들이 품질차이를 직접 확인했다는 점에서 후발 제품들과 비교할 수 없는 명품유아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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