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막장 코드, 현실 vs 비현실 '갑론을박'
여전히 불륜미화-조장 논란 속 아슬 줄타기
드라마 '밀회'가 20살을 뛰어 넘는 충격 스캔들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불륜을 넘어 상류층의 꼬집기, 겉과 속이 다른 커리어우먼의 비틀기, 그리고 베드신이 아닌 ’피아노 스킨십‘이라는 다소 차별화한 코드로 막장극과 불륜극의 아슬아슬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 JTBC
드라마 '밀회'가 20살을 뛰어 넘는 충격 스캔들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불륜을 넘어 상류층의 꼬집기, 겉과 속이 다른 커리어우먼의 비틀기, 그리고 베드신이 아닌 ’피아노 스킨십‘이라는 다소 차별화한 코드로 막장극과 불륜극의 아슬아슬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 쉘위토크
드라마 '밀회'가 20살을 뛰어 넘는 충격 스캔들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불륜을 넘어 상류층의 꼬집기, 겉과 속이 다른 커리어우먼의 비틀기, 그리고 베드신이 아닌 ’피아노 스킨십‘이라는 다소 차별화한 코드로 막장극과 불륜극의 아슬아슬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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