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은 후보들 잇단 사퇴 김관용 사실상 추대
경남은 홍준표-박완수 눈에는 눈 진흙탕 싸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해 아들 병력비리 의혹, 측근 뇌물수수 의혹 등을 제기하며 공천 부적격임을 주장했던 권오을, 박승호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후보직 사퇴를 밝힌뒤 나가고 있다. 앞서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김관용 예비후보의 아들 병역 비리·논문 표절·측근 뇌물수수 의혹에 공천 부적격자로 볼 만큼 큰 흠결이 없다고 결정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3월 20일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신청자 간담회에서 김용균(왼쪽부터), 홍준표, 박완수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손을 맞잡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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