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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남, 세월호 침몰 현장 구조활동 "뱃머리 쪽 에어포켓..."


입력 2014.04.17 15:20 수정 2014.04.17 16:11        김명신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_정동남 구조활동 ⓒ YTN 캡처

연기자이자 대한구조연합회 회장 정동남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남은 17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뱃머리 쪽으로는 배에 남아 있던 공기(에어 포켓)가 차 있고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여기서부터 수색을 시작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구조 작업을 돕고 있는 것으로 전혀졌다.

그는 "높은 파도 탓에 민간잠수부 3명이 실종됐었지만. 다행히도 낚시꾼과 다른 민간잠수부들에 의해 발견돼 지금 구조되고 있다"며 현지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탑승객 475명 중 179명이 구조됐으며 9명이 사망하고 287명이 실종된 상태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정동남 구조활동 화이팅", "세월호 침몰 사고 정동남 구조활동 중이구나", "세월호 침몰 사고 정동남 구조활동 뭉클하네요" 등 응원어린 반응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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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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