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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조 외환은행장, 강남 소재 기업 방문해 '소통'


입력 2014.04.17 16:36 수정 2014.04.17 16:37        목용재 기자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한 기업지원 확대' 일환으로 강남 기업 두곳 방문

지난 15일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한 기업 지원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거래기업인 한국서부발전㈜를 방문한 김한조 외환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조인국 한국서부발전㈜ 사장(사진 왼쪽)과 함께 소통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외환은행 제공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서울 강남지역 소재 기업고객을 방문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17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김 행장은 지난 15일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한 기업지원 확대'의 일환으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서부발전(주)'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주)계양정밀'을 차례로 방문해 기업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은행거래의 확대를 요청했다.

김 행장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경수인 지역 및 지방 소재 영업본부를 방문하면서 고객과 소통하는 행사를 계속해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 행장은 지난 11일에 이어 17일, 두 번째 '소통 콘서트'를 갖고 서울 종로 및 중구 지역 소재 영업점 직원 약 380명을 만나 은행 영업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은행의 장기성장 및 발전을 위한 실천방안에 대해 현장의견을 청취키로 했다.

김 행장은 "외환은행을 거래하는 고객과 소통하고 후배직원들과 소통함으로써 영업력 강화와 신뢰 회복에 힘써야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을 만족시키는 은행을 만들기 위해 은행의 맏선배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목용재 기자 (morkk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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