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가정의 달 맞아 '기프트 카드' 출시
1만원권부터 20만원권까지 인터넷으로 구매해 배송지로 배달
G마켓(대표 변광윤)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G마켓 전용 ‘기프트 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된 기프트 카드는 블랙과 화이트 등 2종이며 1만원권부터 20만원권까지 구매할 수 있어 선물로의 활용도를 높였다. 받는 사람의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면 우체국 유가증권 등기로 발송된다. 온라인 전송을 원하면 받는 사람의 G마켓 ID를 입력하면 된다.
G마켓은 기프트 카드 출시 기념으로 오는 5월 1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금잔고(1000원)를 지급하며 50만원 이상,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G캐시 5000원, 1만원을 제공한다.
이택천 G마켓 전략사업실장은 “변화하는 쇼핑 환경에 따라 모바일 편의 기능을 강화한 만큼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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