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SM 이사 이상형 ‘20대 글래머’ 소유에 반색?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5.01 22:16  수정 2014.05.01 22:20
김민종 이상형으로 알려진 '20대 글래머'에 부합하는 씨스타 소유. ⓒ 온라인 커뮤니티

SM엔터테인먼트 이사로도 유명한 김민종의 이상형이 '20대 글래머'라는 폭로(?)가 터져 나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으로 서장훈, 김민종, 씨스타의 소유, 전현무가 출연했다.

서장훈과 전현무, 김구라는 김민종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전현무는 이날 함께 출연한 소유를 언급하며 "김민종의 이상형에 굉장히 근접하다. 김민종이 다른 건 모르겠는데 외모를 본다면 몸매 좋은 여자를 본다더라"며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과 최근 MBC 리얼예능버라이어티 '사남일녀'를 함께하고 있는 서장훈과 김구라는 "김민종의 이상형이 20대 글래머"라고 폭로해 김민종을 당황스럽게 했다.

이에 윤종신은 "김민종 매니저가 하는 말이, 민종이 형은 섭외할 때 예쁜 여자 한 분만 있으면 열심히 한다더라"고 말했고 "오늘 어떠냐?" 묻자 김민종은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여자 출연자는 씨스타의 소유가 유일했다.

MC 윤종신은 김민종이 사전 인터뷰에서 "사실 김민종씨가 소유가 누군지 전혀 몰랐다더라. 근데 글래머라고 했더니 김민종이 '아 그래요?' 라고 반색했다고 하더라"라는 폭소탄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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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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