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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지현우 유인나 결별설 왜? "지현우 이 말 때문에..."


입력 2014.05.07 07:39 수정 2014.05.07 07:40        김명신 기자
지현우 유인나 ⓒ 데일리안DB

배우 지현우가 전역했다.

21개월간의 현역 군생활을 마치고 6일 당당히 연예계로 복귀했다.

지현우는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이날 지현우는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답했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는 "배우 지현우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공개 연인인 배우 유인나에 대해 묻자 지현우는 "그 질문을 좀...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껴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양측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라고 해명, 이들의 결별설은 일단락 지어졌다.

지현우와 유인나는 지난 2012년 7월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 공개 열애 중이다.

네티즌들은 "지현우 유인나 잘만나고 있다는데...", "지현우 유인나 발언이 너무 성의 없어서 그랬지", "지현우 유인나 정말 대단하다" 등의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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