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트로트의 연인' 합류? "긍정 검토 중"

부수정 기자

입력 2014.05.12 16:20  수정 2014.05.12 16:22
신성록 '트로트의 연인' ⓒ 데일리안 DB

배우 신성록이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출연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오후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록이 '트로트의 연인'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며 "최종 조율만 남겨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20대 여성이 천재 작곡가를 만나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군에서 제대한 배우 지현우가 주인공 장준현 역에 캐스팅됐다. 신성록은 극 중 기획사 사장 조근우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트의 연인'은 '빅맨'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