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박하선과 열애설 질문에 “노코멘트”
배우 류덕환이 박하선과의 열애설에 대해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해 눈길을 끈다.
류덕환은 14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 CGV상암에서 열린 OCN 드라마 ‘신의 퀴즈4’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류덕환은 앞서 싱가포르의 한 호텔에서 박하선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친한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ㅅ아태다.
이에 대해 질문이 쏟아지자 류덕환은 아예 언급을 회피,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류덕환의 이 같은 태도는 향후 열애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의 퀴즈4’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 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드라마다. 1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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