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차기작은 할리우드 영화, 6월부터 촬영 돌입”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5.21 10:38  수정 2014.05.21 10:40
배두나 차기작. ⓒ 데일리안 DB

배우 배두나가 차기작을 언급해 화제다.

배두나는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인터내셔널 빌리지에 있는 영화진흥위원회 부스에서 열린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은 할리우드 영화가 될 예정인데 6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그러나 배두나는 “촬영은 6월부터 9월까지로 알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것을 이야기하기는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배두나는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은 ‘도희야’를 통해 현지를 찾았다.

‘도희야’는 할머니와 의붓아버지(송새벽)로부터 폭행과 학대를 받고 살아가는 14세 소녀 도희(김새론)와 시골로 좌천된 파출소장 영남(배두나)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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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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