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하 "소지섭, 직접 만든 케이크 선물로 줬다"

부수정 기자

입력 2014.05.22 11:09  수정 2014.05.22 11:11
윤하 소지섭 빵집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윤하가 배우 소지섭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하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DJ 배철수, 김현철, 박준형, 윤하가 출연해 '진짜 라디오스타 배철수와 그냥 DJ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들은 윤하에게 "'라디오스타'에 나오지 않았던 소지섭이 윤하가 진행 중인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나왔다"고 언급했다.

윤하는 "내가 소지섭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며 "이후 소지섭이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윤하는 이어 "직접 만든 케이크와 함께 부른 노래 제목이 적힌 목걸이를 선물해줬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김구라는 "소지섭이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직접 만든 것은 아닐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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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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