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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수지, 다저스 시구 전 푸이그와 촬영


입력 2014.05.29 11:27 수정 2014.05.29 11:30        데일리안 스포츠 = 전태열 객원기자

'한인의 밤' 행사 초청돼 직접 시구까지

수지 시구 ⓒ LA 다저스 트위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시구를 앞두고 LA 다저스의 야시엘 푸이그, 후안 유리베, 안드레 이디어 등과 인승샷을 찍었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수지가 다저스 스타플레이어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긴 생머리에 다저블루색이 유독 눈에 띄는 티셔츠를 입고 청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수지는 푸이그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유리베와는 다정한 포즈로 직접 셀카를 찍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디어와 찍은 사진 뒤에는 류현진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수지의 시구는 ‘한인의 밤’ 행사로 초청됐으며, 전날에는 ‘코리언 특급’ 박찬호가 직접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했으며 류현진이 공을 받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전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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