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톱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아들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보디아노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화보를 올렸다. 사진 속 보디아노바는 아들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끈다.
러시아 빈민가 출신인 보디아노바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계에 입문했다. 이후 명품 브랜드 뮤즈로 선정되면서 세계적인 톱모델로 우뚝 섰다. 19살 때 영국 귀족 출신 저스틴 포트만과 결혼해 세 아이를 낳았지만 2011년 이혼했다.
이혼 후 루이뷔통 그룹의 후계자로 알려진 앙투완 아르노와 약혼, 지난달 2일 아들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