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S-line 체크카드' 출시 이벤트 진행
경품, 추가적립,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Code9 빅데이터 분석 통해 카드 설계부터 이벤트까지 구성
신한카드가 새로운 상품라인업 '코드(Code)9'을 발표한 가운데, S-line 체크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오는 7월31일까지 S-line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한 고객 대상 경품과 추가적립,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S-line 체크카드는 코드9 중 스마트세이버, 프리마돈나와 같이 실용성을 강조하는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설계된 상품이다. 이용실적에 따라 최고 0.5%(기본 0.2%적립) 적립, 월 최대 2만원 할인,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혜택 등 신용카드 수준의 부가서비스 혜택을 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신청 없이 S-line 체크카드 발급만으로도 자동 응모된다. 행사기간 중 S-line 체크카드로 할인서비스 제공가맹점(요식, 대중교통, 홈쇼핑, SK주유소, 해외가맹점 등)을 이용한 고객 대상 △LG 울트라PC 그램(1명) △아이패드 에어(10명) △신한 기프트카드 10만원권(50명) △신한 기프트카드 5만원권(100명) 등을 추첨 후 제공한다.
요일에 따라 이용금액의 5%를 추가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월요일과 금요일 요식업종(1만원 이상) △화요일과 목요일 SK주유소(5만원 이상) △수요일 홈쇼핑(5만원 이상) △토요일과 일요일 해외가맹점(5만원 이상)에서 결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최대 3000원까지 캐시백해 준다.
아울러 기존 적립금액보다 두 배 더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행사기간 동안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결제금액의 0.4%(최대 5000포인트)까지 마이신한포인트로 돌려 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S-Line 체크카드는 출시단계에서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한 새 상품체계 Code9을 기반으로 설계한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 또한 S-Line의 타겟 고객인 스마트세이버, 프리마돈나의 실용적인 소비에 맞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틀에 박힌 이벤트를 지양하고, 고객의 니즈를 섬세하게 맞출 수 있는 행사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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