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신세계백화점, 휴가철 맞아 '패밀리룩' 할인 행사


입력 2014.06.13 06:00 수정 2014.06.12 18:09        조소영 기자

13~15일까지 전점에서...상품 물량 전년대비 20% 이상 늘려

신세계백화점이 13일부터 15일까지 전점에서 캐주얼 의류 대형행사인 '패밀리 트레디셔널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폴로, 헤지스, 타미힐피거, 바나나리퍼블릭 등 유명 캐주얼 의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정상가 대비 30~5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들을 선보인다. 상품 물량은 전년대비 20% 이상 늘린 1000억원 상당의 물량이라고 신세계백화점은 전했다.

또한 기존의 여성, 남성, 아동 의류 행사를 별도로 구분해 진행하던 것을 한데 모은 패밀리형 대형행사로 온 가족이 한곳에서 바캉스 룩을 해결할 수 있다.

주요 인기상품으로는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주며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피케 티셔츠와 남성 및 여성 반바지, 7부 면바지 등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우선 폴로에서는 남성 피케셔츠를 8만9600원, 여성 피케셔츠는 12만4600원, 아동 피케셔츠는 4만600원에 선보이며 반바지도 남성용 8만9600원, 아동용은 4만600원에 판매한다.

헤지스에서도 남성 피케셔츠를 7만5600원, 여성 피케셔츠는 9만300원에 판매하며 남성용 반바지는 7만5600원, 여성용 7부 면바지는 12만53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신세계카드(씨티, 삼성, 포인트)로 당일 20만원, 40만원, 60만원 구매고객에게는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도 증정한다.

손문국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상무는 "이번 행사는 여름 바캉스를 준비하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바캉스 의류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느 때보다 많은 물량을 준비한 만큼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점, 인천점, 의정부점, 마산점은 19일까지 이번 행사가 진행된다.

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조소영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