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개의 대형 뽀로로 조형물과 축구골대 등으로 꾸며
14일 오후 신도림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 지하 1층 햇빛광장에 마련된 미니 축구장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공놀이를 하고 있다. 디큐브백화점은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유아용 미니 축구장을 개장하고 내달 13일까지 운영한다. 인공 잔디, 축구 골대와 함께 각기 개성이 다른 20여개의 대형 뽀로로 조형물로 꾸몄다. 축구공을 골대에 넣으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큐브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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