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내 이수진 ‘팬에서 부부로’ 꿈은 이루어진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06.16 22:29  수정 2014.06.16 22:32

스타-팬으로 만나 7년 연애 끝 결혼 골인…슬하에 네 딸 두고 다섯째 임신중

이동국이 다섯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내 이수진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이수진 페이스북

이동국이 다섯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내 이수진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국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녹화에서 “아내가 다섯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말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다섯째 아이를 임신한 아내 이수진은 1979년생으로 이동국과 동갑이다.

미국 하와이에서 하와이대학교를 다녔으며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에 선발되기도 했다. 현재는 전주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998년 팬과 선수로 처음 만나 만남을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7년간의 오랜 연애 끝에 2006년 마침내 웨딩마치를 올렸다.

부부는 슬하에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겹쌍둥이 딸 4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다섯째를 가졌다.

이동국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16일 오후 11시15분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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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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