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함께해요" 걸스데이 4주년 자축…비키니 자태 '달링' 공개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4.07.10 07:22  수정 2014.07.10 10:23
걸스데이 ⓒ 혜리 트위터

걸스데이 혜리가 데뷔 4주년을 자축하며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우리 언니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변함없이 사랑해요. 4년 동안 매일매일 함께 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평생 함께해요”라는 메시지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혜리를 비롯한 걸스데이 멤버들이 네 손가락을 편 채 4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저마다 독특하면서도 깜찍한 표정으로 미모도 뽐내고 있다.

걸스데이는 오는 13일 첫 번째 단독콘서트 ‘썸머 파티’를 갖고 14일 썸머 스페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9일에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썸머 스페셜 미니앨범 '썸머파티'의 수록곡 '달링'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걸스데이 멤버들이 비키니 자태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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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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