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포르투갈 대통령 19∼21일 공식 방한

최용민 기자

입력 2014.07.16 11:03  수정 2014.07.16 11:06

포르투갈 정상으로 '첫' 방한

청와대는 오는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까바꼬 실바 포르투갈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실바 대통령의 방한 일정은 21일까지로 포르투갈 정상으로서는 첫 방한이다.

특히 실바 대통령은 21일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교역ㆍ투자, 신재생에너지, 항공 등 제반 분야에서 실질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양국간 호혜적 교역 증대 및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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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민 기자 (yong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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