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대용식, 한우 등심, 과일 등 다양한 바캉스 먹거리도 저렴하게 판매
롯데마트는 본격적인 바캉스철을 맞아 오는 6일까지 전점에서 '바캉스 대전'을 진행해 바캉스 필수 용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바캉스 필수 품목인 조미료를 정상가보다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조미료 중 쌈장, 고추장, 된장 등 장류 상품은 바캉스 시즌에 수요가 급증해 연중 8월에 매출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특히 캠핑의 대중화로 야외 조리 시 사용이 간편한 소용량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소용량 조미료' 60여개 상품을 균일가에 선보인다.
가족 단위 캠핑객들을 위한 바캉스 먹거리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간편 대용식 균일가전'을 통해 70여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해 'CJ 햇반 오곡밥(210g)', '파스타루소 스파게티(500g)'을 1000원에, '오뚜기 김치제육덮밥(340g)', '오뚜기 햄버거스테이크(180g)'를 2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고속도로에 입점해 있는 마장휴게소점에서는 휴가 성수기를 맞아 오는 10일까지 일별 선착순으로 500명에게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지급한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야외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부터 물놀이용품 등 다양한 바캉스용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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