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 불편함 없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13 17:30  수정 2014.08.13 17:33
배우 한예리가 영화 '해무'의 촬영 일화를 소개했다. 사진은 영화 '해무'의 스틸컷. ⓒ(주)해무

배우 한예리가 박유천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예리는 13일 SBS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해무'의 촬영 일화를 소개했다.

방송에서 DJ 공형진은 한예리에게 "박유천을 친구라 했는데 친구랑 베드신을 찍느냐"며 짖궃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한예리는 "어쩌다 보니 친구랑 그렇게 됐다"며 "박유천과는 또래다 보니까 이야기 할 때도 불편함 없이 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예리는 박유천에 대해 "잔정이 많고 착한 친구"라며 칭찬하면서 촬영 중 박유천의 배려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영화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13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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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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