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뜨거웠던 올 여름의 막바지 더위를 날려버릴 한o미 대표 건강 미녀들의 매력대결이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스텝업' 시리즈의 결정판 ‘스텝업 : 올인’의 브리아나 에비건과 ‘닌자터틀’의 메간 폭스 그리고 ‘타짜-신의손’의 이하늬가 그 주인공이다.
파워풀한 댄스, 트렌디한 음악, 짜릿한 로맨스의 완전체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텝업' 시리즈의 결정판 '스텝업 : 올인'에서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를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여주인공을 맡은 브리아나 에비건.
그녀는 '스텝업' 시리즈 2편인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강렬한 걸스 힙합으로 등장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의 'Best of Best' 스타 중 한명이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섹시하고 화끈한 댄스는 물론 댄스로 다져진 몸매를 드러내며 관객들을 열광하게 할 예정이다. 거기에 남자 주인공 '션'과의 아슬아슬 로맨스를 펼치며 다양한 모습을 통해 관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섹시 여배우가 스크린에서 아찔한 매력대결을 펼친다. 바로 '트랜스포머'시리즈에 출연하며 단숨에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배우 메간 폭스가 영화 '닌자터틀'의 열혈 여기자 '에이프릴 오닐'역으로 돌아오는 것.
'트랜스포머'에서 보여줬던 숨 막힐 듯한 섹시미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각인 시킨 메간 폭스는 이번 영화에서는 기사거리를 찾는 끈질긴 모습과 액션 장면까지 펼치며 그간 보여줬던 건강미 넘치는 모습 외에도 다양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지는 매력 만점의 모습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할리우드의 건강 미녀들 틈에서 빛나는 한국의 건강 미녀는 바로 '타짜-신의손'에서 도박꾼들 사이에서 '호구의 꽃'이라 불리는 팜므파탈 '우사장'역으로 출연하는 이하늬다. 이하늬는 이번 영화에서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매력을 가진 '우사장' 역할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굴곡진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통해 건강미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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