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남편, 혼외자 출산에 이어 과거 대마초까지

이현 넷포터

입력 2014.08.26 15:10  수정 2014.08.26 15:12
김주하 남편 대마초(방송화면 캡처)

김주하 아나운서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강필구 씨가 혼외자 출산 의혹에 이어 과거 대마초 흡연 사실까지 불거졌다.

최근 모 월간지는 “김주하의 남편이 내연녀와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주하 남편의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남편의 상습 폭행을 이유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며, 남편이 자신뿐만 아니라 두 아이들에게도 폭행을 가했다는 주장이다. 현재 이혼 소송은 입장 차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남편 강 씨는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발각, 국립 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와 사건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의 논란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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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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