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눈물 "리세도 규현처럼 일어나길" 레이디스코드 응원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05 06:37  수정 2014.09.05 07:59
리세를 응원한 김희철.ⓒ데일리안 DB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리세에게 응원을 보냈다.

김희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하늘로 떠난 은비양을 오늘 영정사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귀엽고 착한 미소로 웃고 있는 친구를 보니 눈물이 나더군요. 누구보다 힘드실 은비양의 어머님께서 '은비야… 선배님들께서 은비 보러 와주셨네'라며 오히려 저희를 위로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슬픔과 생각들이 오갔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아직 치료 중인 권리세양도 얼른 일어나길 빕니다. 우리 멤버 규현이가 그랬습니다. 자기는 사고 당시 나흘 동안 의식이 없었다고… 리세양 꼭 일어날 거라고 정말 규현이 말처럼 규현이처럼 힘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라며 리세의 회복을 기원했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리세 힘내라" '리세 제발 깨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일 오전 1시 23분께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은비가 숨지고 권리세가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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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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